AI 핵심 요약
beta-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 그는 3일 민주당 예비후보 등록 후 3선 도전에 나섰다.
- 성과 공유하며 혁신경제·힐링정원·청년친화 3대 도시 완성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핵심 목표로 혁신경제·청년친화 도시 비전 제시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3선에 도전한다.
6일 박준희 더불어민주당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전날 박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박 후보의 '필승캠프' 선거사무소에 약 3000여명의 구민과 지지자가 찾았다.

앞서 박 구청장은 지난 3일 민주당 관악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당내 경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후원회장은 노성현 법무법인 세문 대표변호사가 맡았다.
박 구청장은 출마선언문에서 그간 성과를 공유했다. 그는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률 99.6% 달성, 외부 재원 1조2000여억원 유치로 '관악구 예산 1조 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며 "행정은 연속성과 안정성이 생명이기에 중단 없는 관악 발전과 퀀텀점프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행정의 연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노련한 리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민선 9기에 도전하며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라는 비전 아래 혁신경제·힐링정원·청년친화 3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핵심 목표로 ▲혁신과 상생의 더불어경제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 ▲청년의 활력 청년특별시 ▲전국 제일 으뜸교육문화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힐링정원도시 ▲활짝 열린 AI 혁신관악청을 발표했다.
박 구청장은 "이재명이 인정한 큰일꾼 박준희야말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관악의 대도약을 완벽하게 이뤄낼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라며 "존경하는 50만 관악구민, 당원 동지 여러분과 함께 다가오는 6월 3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