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 청년센터가 01일 청춘도화지에서 2026년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
- 위촉장 수여와 활동 안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 청년 일상과 정책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홍보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 청년센터는 지난 1일 '청춘도화지'에서 '2026년 사천시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천시 청년정책과 지역 현안을 청년 특유의 시각으로 기록·전달하기 위한 이번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활동 안내 및 향후 운영 방향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기자단은 청년의 일상, 정책, 문화, 인물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사천에 사는 청년들의 다양한 모습을 대내외적으로 알린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평범한 청년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역 곳곳을 찾아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할 계획이다.
청년기자단은 사천시청 인구청년팀과 협력해 운영되며 청년정책 홍보 및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사천시청 인구청년팀은 청년정책 추진과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기자단이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