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1일 부산 대학생 파생상품 스터디그룹인 '2026년 KRX 퓨처스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학생들의 파생상품 전문 지식 함양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파생상품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참여, 금융 전문가 특강,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견학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들은 지원을 지속·확대하고, 파생상품 모의 거래 참여, KRX 직원 특강 등 실무 능력제고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지원 서류는 오는 12일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면접 등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거래소는 "향후에도 퓨처스타 운영 등을 통해 금융 중심지 부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