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예비군의 날 맞아 한 달간 전국 놀이·문화시설 할인 혜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방부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예비군 주간을 운영한다.
  • 4월 2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중앙 기념식을 열고 모범 예비군을 포상하며 제주도 안보견학을 진행한다.
  • 4월 한 달간 예비군 1~8년차를 대상으로 놀이공원·박물관·전자제품 등 62개 제휴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비군 주간 운영…중앙·지자체 기념식 잇따라
예비군 1~8년차, 4월 한 달 62개 제휴시설 우대
"예비전력 기여 감사·안보 인식 제고 계기 될 것"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4월 3일)을 맞아 30일부터 4월 3일까지를 '예비군 주간'으로 운영하고, 4월 한 달 동안 예비군을 대상으로 전국 놀이공원·문화시설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홍보 포스터.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3.30 gomsi@newspim.com

국방부에 따르면, 매년 4월 첫째 주(올해 3월 30일~4월 3일)는 1968년 향토예비군 창설을 기념하는 '예비군 주간'으로, 예비군의 날은 2006년부터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4월 첫째 금요일로 지정돼 올해는 4월 3일이다.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는 이 기간 예비군 기여를 기리고 예비전력 중요성을 강조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중앙 기념식은 4월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다. 국방부는 예비전력 발전에 기여한 15개 부대(단체)에 정부포상 및 국방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예비군 42명(동반 가족 포함 88명)을 초청해 포상수여식과 오찬, 제주도 안보견학(4월 2~5일)을 진행한다. 같은 날과 다음 날에는 17개 시·도에서 시·도지사와 수임군부대장이 주관하는 지방 기념식이 열려 포상 수여, 축사,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등이 이어진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카드 뉴스.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3.30 gomsi@newspim.com

예비군 복지 혜택은 4월 1~30일 한 달간 예비군 1~8년차(간부 1~6년차 포함)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올해 국방부 제휴시설은 놀이공원, 레포츠·의류, 전자제품, 공연, 관광·관람, 미술관, 박물관 등 7개 분야 62개소다. 서울랜드·롯데월드·레고랜드·경주월드 등 주요 놀이공원 및 전국 박물관·미술관 입장료,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 관람료, 언더아머·LG전자 베스트샵·바디프랜드 제품 구매 시 할인·사은품 혜택이 적용된다.

예비군은 '예비군 앱' 내 '나의 정보' 화면, 예비군 훈련 소집통지서(문서·모바일) 등으로 신분을 증명하면 각 제휴 시설에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방부와 예비군 홈페이지에는 세부 제휴처, 할인율, 이용 방법을 정리한 안내문과 포스터, 카드뉴스가 게시돼 있다.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각종 기념 문화혜택 일람표. [사진= 국방부 제공] 2026.03.3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예비군 주간 기념식과 복지 지원을 통해 국민이 국가 안보를 뒷받침하는 예비군의 헌신에 감사하고, 예비전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