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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 '헤이지' 콘셉트 포토 공개…청순·몽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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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프아이가 30일 세 번째 EP '애즈 이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데이지와 헤이지 두 버전으로 구성된 포토는 타이틀곡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 그룹은 15일 컴백을 앞두고 전원 센터 비주얼로 성숙해진 감성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프아이가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프아이는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애즈 이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타이틀곡 '헤이지 (데이지)'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데이지 버전과 헤이지 버전 두 가지로 구성돼, 서로 다른 무드 속에서 이프아이만의 청순하고도 몽환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독보적 클래스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이프아이.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2026.03.30 moonddo00@newspim.com

먼저 데이지 버전은 흐릿하게 번지는 빛과 녹아내리는 듯한 무드 속에서 이프아이의 서정적인 눈빛과 감성적인 포즈로 한 편의 아트 필름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반면 헤이지 버전은 순수한 감정이 투명하게 스며든 듯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맑고 은은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프아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조명, 청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이프아이만의 감성적이면서도 세련된 콘셉트 포토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포토를 통해 이프아이는 물오른 인형 비주얼을 앞세워 '전원 센터 비주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순백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청순한 무드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큼은 매혹적인 매력을 더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도 팀으로 모였을 때 더욱 강력해지는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이프아이는 세 번째 EP '애즈 이프'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4월 15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앨범에는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헤이지 (데이지)', '파담 파담(Padam Padam)', '터치(Touch)', '포에버 어스(Forever Us)'까지 총 5곡이 수록되며, 보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소속사는 "이프아이가 세 번째 EP '애즈 이프'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 3집은 이프아이만의 색깔과 정체성이 한층 또렷해진 앨범이다. 이프아이만의 매력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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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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