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레몬헬스케어·폴레드·피스피스스튜디오 등 3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2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일반상장 3사의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2017년 6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업체로, 스마트 병원 중계플랫폼(LDB-H)·의료데이터 ECO 중계플랫폼(LDB-E)·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등을 주요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8억7700만원, 영업이익은 1억2700만원이다. 자본금은 56억46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93명이다.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폴레드는 2019년 3월 설립된 가정용 기기 제조업체로, 카시트를 포함한 유아용품 및 유아가전을 주력으로 한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28억800만원, 영업이익은 62억원, 순이익은 5억4300만원이다. 자본금은 22억50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77명이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020년 7월 설립된 의류·패션 소매업체로, 의류·모자·신발·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37억7700만원, 영업이익은 281억5800만원, 순이익은 170억700만원이다. 자본금은 12억2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147명이다.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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