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경남 사천시협의회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경남 사천시협의회는 26일 오후 정국정 사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문을 통해 "정 예비후보가 사천시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 역량을 갖춘 후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협의회는 정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후보 정책특보를 지난 2025년 수행한 이력과 현재 경남도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언급했다. 당과의 정책 연계 능력과 정치적 경험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이어 사천시가 인구 감소 문제를 안고 있는 지역이라는 점도 짚었다. 해양과 육지를 아우르는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한 발전 전략 필요성을 강조했다. 농어업과 소상공인 지원 정책은 물론 우주항공산업 육성 의지도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협의회 관계자는 "정국정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과 정부 정책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밝히며, "사천의 미래를 책임질 후보"라고 주장했다.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경남 사천시협의회는 18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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