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중부경찰서가 25일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었다.
- 김영호 서장과 주민 27명이 참석해 112 앱과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안내했다.
- 찾아가는 치안으로 주민 협조를 강조하며 지역 맞춤 활동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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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중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과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부경찰서 관계자와 김은영 영주2동 주민센터장, 주민 27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찰은 112 신고 앱 활용법과 각종 보이스피싱 범죄 사례를 소개하며 주민 스스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112 신고의 중요성과 효율적 사용법을 설명하며 '신속한 대응이 주민 안전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김영호 중부경찰서장은 "경찰이 필요한 곳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길은 주민의 협조와 관심에서 비롯된다"며 "찾아가는 치안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내 각 동을 직접 찾아가는 간담회를 통해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