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이틀리스트가 26일 T-시리즈 아이언에 오일 캔 마감을 첫 적용했다.
- 오일 캔은 1990년대 보키 웨지에서 유래한 클래식 구리 컬러 마감이다.
- T100·T150·T250·T350 전 모델에 PVD 처리와 특화 그립·샤프트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타이틀리스트가 한정판 오일 캔(Oil Can) 마감을 지난해 출시한 T-시리즈 아이언에 첫 적용한다. 오일 캔은 1990년대 후반 보키 디자인(Vokey Design) 200 시리즈 웨지에서 처음 선보인 상징적인 마감이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 T-시리즈 아이언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외관에 새로운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일 캔은 클래식한 감성과 빈티지한 매력으로 많은 골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출시를 통해 그 전통적인 마감이
처음으로 T-시리즈 아이언 라인업에도 적용되며, 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사용하는 아이언에 새로운 외관 선택지를 더했다.
오일 캔 마감은 PVD 처리를 통해 깊고 풍부한 구리(Copper) 컬러를 구현하고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빛 반사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이 있는 색감을 더하며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한정판 오일 캔은 T-시리즈의 전 모델(T100, T150, T250, T350)에 적용된다.여기에, 구리 컬러의 타이틀리스트 'Golf Pride Z-Grip Full Cord' 그립과 'Nippon' 샤프트가 기본 사양으로 함께 적용되어 오일 캔 마감 특유의 외관과 조화를 이룬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