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6일 오전 0시 41분쯤 경북 의성군 단북면 성암리의 한 공장에 주차돼 있던 지게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급파해 발화 30분 만인 이날 오전 1시 1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16년식 7t급 지게차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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