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국은 이란이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경우, 그들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준으로 더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25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허풍을 떨지 않으며, '지옥의 불길(hell)'을 퍼부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이 시점 이후 발생하는 모든 폭력 사태의 책임은 이란 정권이 자신들이 이미 패배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합의를 거부한 데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dczoo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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