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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죄 고발장 접수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3.24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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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죄 고발장 접수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3.24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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