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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광주특별시의원 후보들 "중대선거구·비례대표 확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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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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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들이 24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행정통합 의원 정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라고 촉구했다.
  • 중대선거구제 확대와 광주 의원 수 50명 증원을 요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남 61명·광주 23명 불균형… "민의 왜곡, 선거제 손봐야"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들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따른 의원 정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강현·김선미·김태진·박미경·소재섭 후보는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의 설계안대로라면 전남광주특별시의회는 전남지역 도의원 61명에 비해 광주지역 시의원은 23명에 불과한 기울어진 구조로 출범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들이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중대선거구제 확대 등을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강현·박미경·김태진·김선미·소재섭 후보. 2026.03.24 bless4ya@newspim.com

이들은 "광주는 의원 1명당 6만 9000명을, 전남은 1명당 3만 2000명을 대표한다"며 "광주 시민의 표가 전남 도민의 표보다 현저히 과소 평가되는 상황은 명백한 민의 왜곡이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통합 특별법 부칙 제3조를 인용하며 "광주의 광역의원 수를 지역구에서 두 명씩, 비례는 10명으로 늘려 총 50명으로 해야 특별시의회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가 행정통합 지역 지방의회의 대표성과 다양성 확보를 위해 기초·광역의원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지방의회 비례대표 비율 30%로 확대 등 개혁안을 발표했다"는 점도 근거로 내세웠다.

끝으로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며 "광주 시민의 정치적 권리를 지키고 더 넓고 깊은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전남광주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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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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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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