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미래민주당 정국진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4일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투명성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 취임 즉시 AI 특별감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10년간 행정 기록과 공공 계약을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 공공 계약과 인허가 과정에 실시간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의사결정 과정의 이상 징후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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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새미래민주당 정국진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행정 혁신 및 도민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행정 시스템의 투명성이 흔들릴 때 그 피해는 고스란히 도민의 몫이 된다"며 "과거의 불투명한 행정 의혹들을 정쟁이 아닌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투명하게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가 제시한 핵심 공약은 ▲도정 투명성 회복을 위한 AI 특별감사▲피해자 중심 안전망 구축▲실시간 AI 모니터링 기반의 '유리알 행정' 구현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취임 즉시 'AI 특별감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10년간의 행정 기록과 공공 계약, 보조금 집행 내역을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비정상적인 자금 흐름이나 특혜 패턴을 사전에 감지하고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모든 공공 계약과 인허가 과정에 '실시간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상시 가동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즉각 차단하는 예방적 행정 모델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자신의 대표 공약인 'AI 기초소득'과의 연계성도 언급했다. 그는 "행정의 사각지대에서 새어 나가는 예산을 철저히 막아야 AI 기초소득의 재원을 투명하고 당당하게 확보할 수 있다"며 "부당한 이익을 회수해 도민의 권리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정 후보는 "기득권에 빚진 것이 없기에 당당하게 행정 혁신을 이끌 수 있다"며 "가장 청렴하고 안전한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국진 후보는 "기득권에 빚진 것이 없기에 그 누구보다 당당하게 칼을 들 수 있다"며 "가장 청렴하고 안전한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