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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트, 토론토·몬트리올·밴쿠버 달궜다…캐나다 투어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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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유나이트가 19일 캐나다 투어를 성공 마무리했다.
  •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공연에서 히트곡과 미발매곡 선보였다.
  • 커버 무대와 영어 소통으로 현지 팬 열광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나이트가 캐나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나이트는 지난 15일 토론토, 17일 몬트리올, 19일 밴쿠버에서 '유나이트 2026 케이 투어 인 캐나다(YOUNITE 2026 K-TOUR in CANADA)'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유나이트의 첫 번째 캐나다 투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나이트. [사진=파라뮤직, J&B 엔터] 2026.03.23 moonddo00@newspim.com

이날 공연에서 유나이트는 '기킨(GEEKIN)', '테이스트(TASTE)', '봄바(BOMBA)', '가솔린(GASOLINE)', '록 스테디(Rock Steady)', '펌프 유어 스니커즈(Pump Your Sneakers)' 등 파워풀함과 청량함을 오가는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캐나다 투어를 위해 준비한 미발매 곡 무대를 깜짝 공개해 팬들을 더 열광하게 했다.

유나이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도 이어졌다. Mnet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에서 화제를 모았던 엔하이픈의 '바이트 미(Bite Me)'와 에스파의 '아마겟돈(Armageddon)'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DNA', 몬스타엑스의 '슛 아웃(Shoot Out)', 원 디렉션(One Direction)의 '왓 메이크스 유 뷰티풀(What Makes You Beautiful)'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유나이트는 약 1시간 동안 이어진 러닝타임 동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그뿐만 아니라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한 분위기 속에 캐나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연을 끝마친 유나이트는 "이번 캐나다 투어를 통해 멀리 있는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팬 여러분들 덕분에 유나이트가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나이트는 지난 2월 14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유나이트 미니 팬 콘 '러브 타입 : 유나이트 투 유니즈'(2026 YOUNITE MINI FAN-CON 'LOVE TYPE : YOUNITE to YOUNIZ')'를 개최하고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캐나다 투어로 글로벌 활동의 시작을 알린 유나이트가 어떤 행보를 펼쳐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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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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