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3일 소행성 7기 오리엔테이션과 혁신 특강을 개최했다.
- 120여 공직원이 참여해 운영 방향과 6개월 연구 계획을 공유했다.
- 김시래 교수가 AI·DX 시대 혁신 주제로 특강하고 시장이 활동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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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공직사회 행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혁신동호회 '소행성 7기' 오리엔테이션과 혁신 특강을 개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 7기 오리엔테이션 및 혁신 특강'은 동호회원과 혁신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직원 약 120명이 참여했다.

'소행성'은 '소소한 행정의 변화가 성공을 일으킨다'는 의미를 가진 평택시 공직자 혁신동호회로, 직급과 부서를 초월해 혁신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모임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소행성 7기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 7기 회원들은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팀별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10월 성과발표대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열린 혁신 특강에서는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겸임교수이자 부시기획 부사장인 김시래 교수가 'AI와 DX 시대, 혁신의 관점과 융복합 사고력'을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
정장선 시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서 공직자의 창의성과 혁신역량은 필수"라며 "소행성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책으로 발전시켜 시민 체감 변화를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