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덕성여대가 22일 숙명여대 검도부와 합동연무 교류전을 했다.
- 양교 검도부 47명이 기본기 시연과 친선 대련을 선보였다.
-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검도 활성화를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시검도회·두드림스포츠도 지원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 22일 오후 덕성하나누리관 체육장에서 숙명여자대학교 검도부와 합동연무 교류전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연무는 대학 간 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전통 무예인 검도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양교 학생들의 기량 향상과 우호 증진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덕성여대 검도부 25명과 숙명여대 검도부 22명이 참석해 기본기 시연, 기술 연무, 친선 대련 등을 선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검도를 매개로 한 상호 교류를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규 서울시검도회 전무이사와 백승실 사무국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학생들의 열정적인 연무와 교류 활동을 격려했다. 사단법인 두드림스포츠의 후원도 이어졌다.
신상현 덕성여대 교수(차미리사교양대학. 검도부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여자 대학 스포츠 문화 발전과 검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