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한밤중 충남 천안시 동남구 우체국 관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충남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시 17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위치한 우체국 2층 관사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7분 만인 오전 1시 44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과전류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