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제43회 강원연극제 22일 원주서 개막…10개 극단 31일까지 열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제43회 강원연극제가 22일 원주시 치악예술관에서 개막했다.
  • 이번 연극제는 2027년 대한민국연극제 in 춘천 성공개최 준비 기념행사를 겸해 진행됐다.
  • 원주 등 강원 전역 10개 극단이 31일까지 경합을 벌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원주, 연극으로 비상하다'…2027 대한민국연극제 춘천 개최 준비도 본격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43회 강원연극제가 22일 원주시 치악예술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은 2027년 대한민국연극제 in 춘천 성공개최 준비 기념행사를 겸해 진행됐다. 개막식은 국악몽유단 '국내산'의 퓨전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정훈 한국연극협회강원도지회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함두영 한국연극협회 원주시지부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연극 관계자·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주 극단 '씨어터컴퍼니웃끼' 개막작 ' 스트레스'. 2026.03.23 onemoregive@newspim.com

김정훈 지회장은 "강원연극제는 강원 연극인들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이며 참가 극단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경연을 펼치는 뜻 깊은 무대이기도 하다"며 "치열한 경쟁에 사로잡히기 보다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선의의 경연을 통해 화합과 상생의 강원 연극인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7년은 대한민국 연극제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다"며 "내년 대한민국 연극제의 성공 개최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 붙였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연극협회는 오랜 시간 지역 연극의 뿌리를 굳건히 지켜오며 창작의 불씨를 키워왔다"며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무대 위에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낸 연극인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강원 연극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원 연극인의 끊임없는 열정을 치켜세웠다.

또 "무대 위의 한 장면과 한 마디 대사가 때로는 위로가 되고 질문이 되어 마음을 움직이며 변화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며 "예술의 순간들이 도민의 일상에 다양한 메세지로 전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현순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은 "원주는 자연친화적 도시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예술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특별한 도시다. 이번 연극제가 원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빛나길 바란다"고 원주에서 열리는 강원연극제를 축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연극은 배우와 관객이 한 공간에서 숨소리를 공유하며 완성하는 '살아있는 예술"이라며 "이번 연극제가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갈증을 해소하는 문화적 단비가 되고 강원 연극계에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 연극인의 창작 활동이 더 넓은 무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예술 인프라 구축과 문화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 붙였다.

'유네스코 문학차의도시 원주, 연극으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6 강원연극제는 원주 치악예술관과 백운아트홀·어울림소극장 등 3곳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22일 원주시 극단 '웃끼'의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속초 극단 '하늘천땅지'의 '프루프', 속초 극단 '파·람·불'의 '살아보니까', 강릉 '백향씨어터'의 '거게 두루마을이 있다', 춘천 '이륙'의 '청소를 합니다', 삼척 '신예'의 '죽서루 64 -가족이 되어 가는 길', 태백 '동그라미'의 '막장의 봄', 춘천 '마실'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 동해 '김씨네컴퍼니'의 '그들만 아는 공소시효', 속초 '청봉'의 '묘혼' 등이 오는 31일까지 경합을 벌인다.

대회 대상팀은 2026 대한민국 연극제 강원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