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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통합 완성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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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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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파란 넥타이와 '이재명 대통령을 빛낼 사람' 띠를 착용했다.
  • 통합특별시 완성과 시민 삶 향상을 강조하며 재선 포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도전..."인(IN) 전남광주 시대 열겠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직무정지)이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강 시장은 20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광주시장이 20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3.20 bless4ya@newspim.com

강 시장은 정장 차림에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넥타이를 메고 등장했다. 어깨에 두른 띠에는 '강기정'이라는 이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을 빛낼 사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재명 정부의 강한 의지에 따라 결실을 맺은 행정통합을 지역균형발전의 첫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읽힌다.

이번 특별시장은 통합에 따른 돌출 변수와 지역 갈등을 관리하고 특별법 특례와 재정 인센티브를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리더십이 관건으로 꼽힌다.

강 시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은 단순히 행정구역의 간판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의 질을 서울특별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완성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4년이 광주·전남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실전 경험으로 갈등을 돌파하고 '인(In) 광주, 인(In) 전남'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18년간 표류했던 군 공항 이전 문제의 실마리를 풀고, 복합쇼핑몰 착공과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굵직한 현안을 해결해 온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통합을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시는 강 시장의 직무 정지에 따라 고광완 행정부시장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현재 시청 내 정무 라인 5명이 사직한 상태고 조만간 1명이 추가로 공직을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 시장은 다음 일정으로 북구 임동 사회복지회관을 찾아 '50+ 중장년 일자리 3000개 약속'을 발표한다.

강 시장은 그동안 권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인 '부강한 광주·전남' 실현을 위한 권역별 미래 비전을 제시해 왔으며 1호 공약으로는 '특별시민수당' 도입을 내걸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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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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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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