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19일 수학특별시 비전을 제시했다.
- 수학을 4차 산업 필수 언어로 재정의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조했다.
- 수포자 클리닉, 수학체험전, IMO 유치, 수학문화관 건립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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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래산업 대응 인재양성 및 교육도시 전략 강조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수학 교육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학의 정석으로 상징되는 전주를 '수포자 없는 수학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학을 단순 입시 과목이 아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언어로 재정의해야 한다며 "수학 경쟁력이 곧 도시와 국가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주요 공약으로 ▲학생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수포자 없는 전주 클리닉'▲가족 참여형 '수학체험전(Math Festival)' 정례화▲'국제 수학 올림피아드(IMO)' 유치▲지역 대학과 연계한 AI 기반 '수학문화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최근 전북에 추진되는 대규모 투자와 산업 구조가 로봇·AI·에너지 등 수학 기반 첨단산업 중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금이 전주 발전의 적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전주 발전의 핵심은 결국 사람과 인재"라며 "수학에 강한 시민을 기반으로 미래 산업이 전주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