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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레전드' 현정화, 다시 라켓 쥔다…강릉세계마스터즈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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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18일 현정화가 6월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에 선수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 현정화는 집행위원장 겸 선수로 참여하며 ITTF 명예의 전당에 오른 레전드다.
  • 대회는 40세 이상 오픈으로 4000명 이상 참가하며 31일까지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월 5~12일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ITTF 100주년 기념·국내 첫 생활체육 탁구 세계선수권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탁구 레전드' 현정화가 선수로서 코트에 선다. 오는 6월 강릉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탁구 축제에서다. 

강릉시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집행위원장인 현정화가 선수로 직접 출전한다고 18일 밝혔다.

탁구 레전드 현정화가 선수로서 강릉마스터즈탁구대회에 출전한다.[사진=강릉시] 2026.03.18 onemoregive@newspim.com

현정화 위원장은 1988 서울올림픽 여자복식 금메달리스트이자 국제탁구연맹(ITTF) 명예의 전당에 오른 한국 탁구의 상징적 인물로, 이번 대회에서 집행위원장과 참가 선수라는 이례적인 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예정이다.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만 4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 대회로, 엘리트 선수 출신과 생활체육 동호인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행사다. 특히 강릉 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뜻깊은 무대이자,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생활체육 탁구 세계선수권대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국제탁구연맹 페트라 쇠링 회장도 선수 자격으로 참가할 예정이며, 대한탁구협회는 생활체육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동호인 선수단을 구성하는 등 국내외 참가 열기가 꾸준히 고조되고 있다. 현재까지 참가 등록 현황을 보면 독일, 일본, 한국 순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4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글로벌 생활체육 이벤트로 치러질 예정이다.

최상보 강릉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남녀 단식, 남녀 복식, 혼합복식 등 총 5개 종목이 연령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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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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