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18일 오후 2시 자사 웹페이지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는 '옐로LIVE'에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5·6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 소개되는 상품은 고객 취향에 따라 준특급 호텔 '그랜드인' 또는 5성급 호텔 '쉐라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랜드인은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심에 위치한 실속형 호텔로 가야 스트리트, 제셀톤 포인트 등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뛰어나다. 쉐라톤은 코타키나발루 워터프런트에 위치한 신규 5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로 세련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숙소다.
특히 이번 상품은 노쇼핑 일정으로 구성돼 여행 중 불필요한 쇼핑 부담 없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휴양지 여행의 핵심 일정으로 꼽히는 호핑투어가 포함돼 있어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귀국 전까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 날 레이트 체크아웃과 코타키나발루 시내 라운지 이용이 포함돼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여행 일정은 오전 또는 오후 출발 항공편을 선택할 수 있어 3박 5일 또는 4박 6일 일정으로 이용 가능하며, 출발은 인천 출발 일정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가능하다. 마지막 날에는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 또는 자유 일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시내 관광을 선택할 경우 이슬람 사원(차창 관광), 사바주 청사, 제셀톤 포인트 등을 방문할 수 있으며 자유 시간을 선택할 경우 오후 4시 레이트 체크아웃 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노랑풍선은 이번 옐로LIVE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방송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예약 고객 전원에게 객실당 스낵 바구니를 증정하며, 방송 중 예약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팀(최대 10명)에게 전신 마사지 1시간 이용권(40달러 상당)을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3팀에게 신세계상품권 5만원, 선착순 5팀에게 스타벅스 상품권 3만원을 증정하며 여행 일정 중 진행되는 반딧불 투어를 한국에서 사전 예약할 경우 반값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코타키나발루는 아름다운 바다와 석양,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라며 "이번 옐로LIVE 방송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