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중심 밀양 발전 기여 약속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의회는 정무권 의원이 전날 밀양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73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시민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개최지 밀양시의회 소속 의원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재선 의원인 정무권 의원은 5분 자유발언 12건, 조례안 대표발의 4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밀양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와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조례' 발의로 시민 권익 보호에 기여했다.
밀양강 둔치 활용, 공영주차장 활성화, 지하수 보존 등 정주 여건 개선 정책도 제시했다.
정무권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며 밀양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시도대표회장, 경남도 경제부지사, 밀양시장 등 130여명이 참석해 지방자치 발전을 논의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