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베스트 뱅커', '여신연도대상', '카드연도대상', '베스트RM' 등 총 7개 핵심 부문의 성과를 통합해 시상하는 NH BANK GRAND AWARDS 2025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각 사업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통해 농협은행 성장을 견인한 수상 직원들과 동료 등 약 26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 수상 직원은 "여러 부문의 동료들과 함께 축하받으니 자부심이 더 크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을 찾아주시는 고객이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더욱 전문성을 발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이날 "고객에게 진심을 다해 사업 추진에 힘써준 수상자들께 감사하다"며 "최고의 성과를 증명해낸 인재들에게는 그에 걸맞은 최고의 대우와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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