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시 서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서구 비산동의 한 공장 옥상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 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65명과 장비 25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35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28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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