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대한민국 전문가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이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에어컨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더위와 폭염에 대비해 소비자들의 사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3월 2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크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에어컨 청소를 신청한 소비자는 벽걸이형 50%, 스탠드형(일반/스마트) 34%, 2in1형(스탠드&벽걸이) 42%, 천장형 1/2way 53%, 천장형 4way 30% 등 기종별로 최소 30%에서 최대 53%까지 청소 비용을 할인받는다.
또한 토스페이 결제 시 즉시 적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추가 결제 시에도 쿠폰이 무제한으로 지급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0원의 페이백 혜택도 중복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 기준도 마련됐다. 영유아 및 반려동물 가정을 고려해 100% 친환경 살균제를 의무 사용하고, 벽지와 가구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물 튐 방지 가림막을 설치한다. 또한 1개월 무료 A/S와 지역별 추가 출장비 0원 정책도 적용된다.
크몽의 에어컨 청소 서비스는 현재 누적 1만8,000건 이상의 진행 실적과 98%의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크몽 관계자는 "매년 빨라지는 무더위와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봄철 에어컨 청소가 소비자들의 필수 선택이 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높은 수준의 청소 품질과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몽 자체 분석 결과 2025년 3월 기준 에어컨 청소 예약률은 2024년 동기 대비 150%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몽은 여름철 성수기를 피해 사전 청소를 진행하는 얼리버드형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지출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