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이용하면 탈 때마다 500원 적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티머니가 16일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승차 시 500원 적립 혜택을 제공했다.
  • 지난해 10월부터 36개 노선 590대 버스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간선 13개 지선 23개 노선 대상이다.
  • 모바일티머니 앱 설정으로 이용 가능하며 6월 28일까지 무제한 적립해 편의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 시범노선 활성화 프로모션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티머니는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승차 할때마다 500원을 적립해주는 파격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티머니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시내버스 36개 노선, 총 590대의 버스에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시범 노선에서 태그리스 결제로 승차할 때마다 500원을 T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이벤트다.

티머니가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승차할 때마다 500원을 적립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자료=티머니]

태그리스 결제 시범노선은 ▲간선 111, 121, 171, 240, 343, 405, 501, 502, 654, 660, 662, 704, 761번 등 총 13개 노선 ▲지선 1132, 1226, 2212, 2224, 2233, 3214, 3322, 3414, 4211, 4433, 5519, 5528, 5621, 5630, 6613, 6632, 7011, 7018, 7713, 7739, 8111, 8561, 8661번 등 총 23개 노선이다.

이날부터 6월 28일까지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시범 노선에서 모바일티머니(안드로이드 10이상) 태그리스 결제로 승차할 경우 건당 500원이 적립된다. 적립 금액은 주차 별 합산해 차주 금요일 T마일리지로 지급된다. 탈 때마다 무제한 500원 적립이기 때문에 왕복 탑승하면 1000원을 아낄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교통카드 우측 상단 메뉴(점 3개)를 클릭한 후 '태그리스 결제 설정'을 활성화(ON)하면 이용 가능하다. BLE(Bluetooth Low Energy,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 인식되며 기존 태그 결제와 병행 운영돼 이용자는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다.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는 교통카드나 스마트폰을 단말기에 직접 찍지 않아도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는 차세대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다.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은 상태에서도 자동 인식되어 승·하차가 가능해 버스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태그를 위해 단말기를 찾을 필요가 없어 유·아동 보호자, 노약자, 양손에 짐을 들고 있는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승하차 시간을 줄여 버스 정류장 혼잡도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식 티머니 AFC사업부 상무는 "서울 시내버스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더 많은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다양한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