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명곡 맛집'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새 정규 앨범으로 또 하나의 눈부신 이정표를 세운다.
에이비식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SEVEN : CRIMSON HORIZON)'은 에이비식스가 걸어온 7년의 시간과 앞으로 펼쳐질 눈부신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앨범으로, 타이틀곡 '바럼즈업(BOTTOMS UP)'은 가장 에이비식스다운 모습으로 현재를 노래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메시지를 비트 위에 자유롭게 풀어냈다. '바럼즈 업'의 퍼포먼스 역시 과거 곡들의 안무 포인트를 살리면서 새롭게 재창작해 재미를 한층 더했다.

이번 앨범엔 지난 달 27일 발매된 선공개곡 '소 스위트(0522)(So Sweet(0522))'와 운명적 사랑에 대한 확신을 담은 '포에버(Forever)' 등 단체곡 7곡과 전웅의 '어제와 닮은 오늘이 생각보다 따뜻하니까',
박우진의 '홀리데이(Holiday)', 이대휘의 '그런 날(Sometimes)', 김동현의 '잘 자, 내일 봐'까지 총 11곡이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오피셜 프리뷰에서 각 멤버별 솔로곡의 라이브 클립 영상 일부가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발매 이후 멤버들의 솔로 라이브 클립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약 5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정규 앨범과 함께 오는 5월엔 에이비식스의 지난 7년간의 서사를 집약한 세트 리스트에 밴드 라이브를 더한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이비식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세 번째 정규 앨범 '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SEVEN : CRIMSON HORIZON)'을 정식 발매하며, 이후 오후 8시에는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팬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