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의 한 상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5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3분쯤 상주시 낙양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9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벽돌조 상가 주택이 반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또 거주자 A(50대)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