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KLPGA] 전예성, 리쥬란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이예원 1타차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예성이 14일 리쥬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 이예원은 11언더파로 2위, 김시현 등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예성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3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예성이 리쥬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퍼팅 라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사진=KLPGA] 2026.03.15 iaspire@newspim.com

전예성은 14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전날 공동 4위에서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처음 우승을 달성한 전예성은 5년 만의 K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에는 KB금융 스타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 공동 3위가 최고 성적이다.

이날 전예성은 3번 홀(파4)에서 보기로 흔들렸지만, 6번 홀(파4)과 7번 홀(파5)에서 2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후반 11번 홀(파5), 12번 홀(파4), 13번 홀(파3)에서 3홀 연속 버디도 기록했다. 16번 홀(파4)도 버디를 기록, 이날만 총 5타를 줄였다.

KLPGA 공식 인터뷰를 통해 전예성은 "비시즌 동안 비거리 향상에 집중했다. 빈스윙 훈련을 했는데 눈물 날 정도로 강도가 높았다"면서 "어제부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오늘은 3언더파 정도만 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경기에 나왔는데 결과적으로 5타를 줄였다. 목표보다 2타를 더 줄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이예원이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아이언샷을 날린 뒤 지켜보고 있다. [사진=KLPGA] 2026.03.15 iaspire@newspim.com

KLPGA 투어 10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적었지만 단독 선두를 내줬다. 전날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예원은 11언더파 205타로 1타 차 2위에 자리했다. .

김시현, 이승현, 김가희, 나타크리타 웡타위랍(태국)은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를 이뤘다. 상금왕 홍정민은 공동 23위(5언더파 211타)로 떨어졌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