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우승 후보' 전북, 개막 3경기 무승… 대전도 3연속 무승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이 14일 광주FC와 0-0 비겨 개막 3경기 무승을 기록했다.
  • 대전하나가 김천 상무와 1-1 비겨 3경기 연속 무승부를 남겼다.
  • 전북은 공격 주도했으나 결정력 부족, 대전은 VAR로 역전골 취소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북, 광주와 0-0… 대전은 김천과 1-1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 시즌 K리그1 우승 후보로 꼽히는 전북 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이 나란히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시즌 초반 불안한 출발을 이어갔다.

전북은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FC와 0-0으로 비겼다.

정정용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개막전 부천FC에 2-3으로 패한 데 이어 김천 상무와 1-1로 비긴 뒤 이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전북은 2무 1패(승점 2)로 개막 3경기 무승에 머물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북 오베르단이 14일 2025-2026 K리그1 2026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FC 신창무(왼쪽)와 문민서의 견제를 받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4 psoq1337@newspim.com

경기 흐름은 전북이 주도했다. 전북은 전반에만 8개의 슈팅을 시도하며 광주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9분 이동준의 왼발 슈팅이 골대 옆 그물을 때렸다. 전반 12분 티아고의 왼발 슛은 골키퍼 김경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32분 김승섭의 왼발 슈팅은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 들어서도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전북은 티아고 대신 모따, 김승섭 대신 이승우를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지만 결정력이 따라주지 않았다. 후반 30분 모따와 김진규의 연속 슈팅이 김경민에게 막혔고, 코너킥 상황에서 김영빈의 헤딩도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국 전북은 득점 없이 승점 1에 만족해야 했다.

광주는 새로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감독 체제에서 개막 3경기 무패(1승 2무)를 이어갔다. 탄탄한 수비 조직과 골키퍼 김경민의 선방으로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로 값진 승점을 챙겼다.

같은 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과 김천 상무가 1-1로 비겼다. 대전은 FC안양, 부천FC에 이어 김천과도 비기며 개막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해 승점 3을 쌓는 데 그쳤다. 김천 역시 포항 스틸러스, 전북전에 이어 3경기 연속 1-1 무승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천 이건희가 14일 2025-2026 K리그1 2026 3라운드 대전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4 psoq1337@newspim.com

선제골은 김천이 가져갔다. 전반 40분 박철우의 패스를 이정택이 머리로 떨궈주자 이건희가 넘어지며 오른발로 밀어 넣어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대전은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다. 황선홍 감독은 후반 18분 이현식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고 교체 카드가 적중했다. 후반 22분 이현식의 코너킥을 하창래가 골문 정면에서 헤더로 마무리해 1-1 균형을 맞췄다.

대전은 후반 44분 서진수가 엄원상의 크로스를 밀어 넣어 역전에 성공하는 듯했지만 비디오판독(VAR) 결과 주민규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이 취소됐고 대전과 김천은 승점 1씩을 나눠 가졌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