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고창군 "종합테마파크, 특정 종교·기업 고려 사실 없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창군은 13일 종합테마파크 특혜 의혹을 사실무근이라 반박했다.
  • 민관 논의와 용역을 통해 사업 추진하며 특정 기업·종교 고려 없다고 밝혔다.
  • 모나용평 선정은 경험과 관광 여건 변화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관추진위원회 운영 등 절차…특혜 의혹 반박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은 13일 종합테마파크 조성과 관련 특정 종교 및 기업 특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고창군은 입장문을 통해 "종합테마파크 사업은 민·관·군의회 등이 참여한 논의와 토론을 거쳐 추진된 사업으로 특정 기업이나 종교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고창군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13 lbs0964@newspim.com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생태복합관광지 조성사업 개발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했으며 행정·의회·전문가·지역주민이 참여한 민관추진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일부에서 제기된 갯벌 복원 방안은 수천억원의 사업비와 유지관리 비용 등 현실적인 한계로 민간투자 유치 방식으로 방향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된 모나용평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인 경기장 활용' 등 25년간 쌓아온 레저·숙박 운영 경험을 고려해 선택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관광객 증가와 노을대교, 새만금국제공항 등 교통 여건 변화, 서해안 테마 숙소 수요 증가 등이 맞물리며 초대형 숙박시설 유치가 추진됐다는 설명이다.

군은 골프장이 민간 투자 유치와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시설로, 건설 시 약 1400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완공 이후 약 160명의 상시 고용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특정 종교시설 방문이나 협약 당사자 간 사적 친분 관계도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고창군은 "사실에 근거한 투명한 행정으로 군민에게 답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