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km 지점에서 고속도로 작업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발화 3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분쯤 문경시 불정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2.4km 지점에서 고속도로 작업 차량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4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39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44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5t 화물차 1대가 전소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