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실적 상향과 밸류업 기대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9.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삼성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6년 1분기 매출액을 122조원, 영업이익을 38조원으로 상향한다. DRAM 및 NAND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재차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가정을 상향 조정했고, 환율도 우호적이기 때문이다. 메모리 가격 상향 조정을 통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도 229조원으로 상향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한다. 2026년 영업이익을 상향했고,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상승을 반영해 Target EV/EBITDA를 기존 5.2배에서 5.7배로 상향했다. 일반 DRAM 중심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실적 상향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고, HBM 경쟁력도 입증하고 있기 때문에 저평가 받을 이유가 제거되었다. 아울러 2026년 FCF를 감안하면, 주주환원에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은 92.5조원으로 전년대비
389% 증가한다. 해당 재원을 2025년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비율(배당 58%/자기주식 42%)로 계산하면, 배당금은 전년대비 381% 증가한 8,029원, 배당수익률(3.12 종가 기준) 은 4.3%에 달하게 된다. 사업보고서를 통해 알려진 상반기 자사주 소각을 고려하면, 배당 금은 전년대비 388% 증가한 8,135원, 배당수익률은 4.3%로 동일하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병행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배당금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상향과 직결된다. 아울러 자사주를 활용한 별도의 밸류업 가능성도 상존하기에 실적, 밸류에이션, 모멘텀을 모두 확보한 상황이라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삼성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22,000원 -> 300,000원(+35.1%)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6년 01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2,000원 대비 35.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04일 8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04일 최저 목표가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30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2,2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2,200원 대비 2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320,000원 보다는 -6.2%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삼성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2,2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1,360원 대비 197.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26년 1분기 매출액을 122조원, 영업이익을 38조원으로 상향한다. DRAM 및 NAND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재차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되어 가정을 상향 조정했고, 환율도 우호적이기 때문이다. 메모리 가격 상향 조정을 통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도 229조원으로 상향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한다. 2026년 영업이익을 상향했고,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상승을 반영해 Target EV/EBITDA를 기존 5.2배에서 5.7배로 상향했다. 일반 DRAM 중심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실적 상향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고, HBM 경쟁력도 입증하고 있기 때문에 저평가 받을 이유가 제거되었다. 아울러 2026년 FCF를 감안하면, 주주환원에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은 92.5조원으로 전년대비
389% 증가한다. 해당 재원을 2025년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비율(배당 58%/자기주식 42%)로 계산하면, 배당금은 전년대비 381% 증가한 8,029원, 배당수익률(3.12 종가 기준) 은 4.3%에 달하게 된다. 사업보고서를 통해 알려진 상반기 자사주 소각을 고려하면, 배당 금은 전년대비 388% 증가한 8,135원, 배당수익률은 4.3%로 동일하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병행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배당금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상향과 직결된다. 아울러 자사주를 활용한 별도의 밸류업 가능성도 상존하기에 실적, 밸류에이션, 모멘텀을 모두 확보한 상황이라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 삼성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22,000원 -> 300,000원(+35.1%)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록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2026년 01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22,000원 대비 35.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04일 84,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04일 최저 목표가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300,000원을 제시하였다.
◆ 삼성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42,2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42,200원 대비 2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KB증권의 320,000원 보다는 -6.2%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삼성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42,2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1,360원 대비 197.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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