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차현성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이야기다. 차현성은 극 중 남보좌관(박성일)의 수행원 역으로 합류해 짧은 순간 다양한 인물과 얽히며 강렬한 임팩트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현성은 드라마 '괴리와 냉소', '열혈사제2', 연극 '네이처 오브 포겟팅'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입체감 있는 연기력으로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월 19일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 이어 이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차현성이 어떤 감초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오는 14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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