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경제 중심 경기엔 강한 결단의 리더십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12일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 경기도 발전 4대 과제로 강한 성장과 공정 경기를 제시했다.
  • AI 행정 혁신과 GTX 철도망 조기 완공을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행정 혁신·청년 일자리 창출·GTX 교통혁명 등 공약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이 12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추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기도는 도민을 행정 중심에 놓는 사고의 전환과 강한 결단력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책임지는 행정, 실천하는 행정으로 경기도정을 이끌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위원장은 "대한민국 경제 중심은 경기도"라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 경기도가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발전을 위한 4대 과제로 ▲강한 성장 ▲공정 경기 ▲AI 행정 혁신 ▲따뜻한 경기도를 제시했다.

그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바이오·미래 모빌리티·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혁신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DB]

또 "지역화폐와 맞춤형 지원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과 노동자가 정당한 몫을 가져가는 공정한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AI 기술과 데이터를 행정에 접목해 교통·복지·재난 대응 체계를 혁신하겠다"며 "대한민국 AI 행정 혁신을 경기도가 선도하겠다"고 약속했다.

교통 공약으로는 GTX와 JTX(광역급행철도) 철도망 조기 완공을 추진해 경기도 전역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추 위원장은 "도민의 삶이 바뀔 때까지, 성과로 확인될 때까지, 당당한 경기도가 현실이 될 때까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박수현, 민주 충남지사 후보 확정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의원이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결선 투표 개표 결과 박수현 후보가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됐다"고 밝혔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이번 결선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50%·안심번호선거인단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승조 전 충남지사를 이기고 민주당 후보가 된 박수현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인 김태흠 현 충남지사와 맞붙게 됐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4-15 18:24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