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WBC] 美 입성 류지현 감독 "대체 투수 오브라이언 합류 고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류지현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마이애미 도착 후 손주영 대체로 오브라이언 검토했다.
  • 문동주 추가 합류는 부상 우려로 불발하고 김혜성 상태는 양호하다.
  • 12일 도미니카-베네수엘라전 관전하며 8강 상대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동주는 합류 불발... "WBC는 빌드업하는 곳 아냐… 큰 부상 가능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결전지 마이애미에 입성한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부상으로 이탈한 좌완 손주영(LG)의 대체 카드로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현지 숙소에 도착한 뒤 곧바로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류 감독은 "손주영은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현실적으로 남은 경기에 나서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오브라이언의 상태를 체크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브라이언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투구 내용을 확인해야 할 것 같다. 이제 막 도착한 만큼 대체 선수 확정은 추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사진=KBO SNS] 2026.03.11 psoq1337@newspim.com

문동주(한화)의 추가 합류 가능성에 대해선 "문동주는 이제 청백전에서 던지기 시작했다. WBC는 투수들이 빌드업(정상 투구를 위한 단계적 준비)을 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청백전에서 던지는 것과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던지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자칫 잘못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1라운드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호주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김혜성(LA 다저스)의 몸 상태는 크게 문제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혜성은 따로 체크하지 않았지만, 호주전 막판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였다. 현재 상황을 보면 앞으로 경기를 뛰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 감독과 코치진은 12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리는 D조 1위 결정전,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전을 직접 관전하며 8강 상대 전력을 점검한다. 이 경기 승자가 조 1위를 차지해 14일 오전 7시 30분(한국시간) 같은 구장에서 열리는 8강전에서 한국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류 감독은 "오늘 이탈리아가 미국을 꺾은 것처럼 WBC에서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작용한다. 중압감은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니다. 변수가 더 크게 작용한다"며 "모든 팀에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으로 선수들과 충분히 교감하며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