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스핌] 오종원 기자 = 11일 오전 7시 4분쯤 충남 서천군 화양면 한 농업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서천소방서 등에 서천군 화양면 기복리에 위치한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1동과 탈곡기,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불은 57분 만인 8시 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0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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