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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충북본부, 올해 7622억원 투자…지역경제 재도약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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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충북본부가 11일 7622억원 투자계획을 확정했다.
  • 전년比 1396억원 증가한 최대 규모로 건물공사비 3665억원 배정했다.
  • 상반기 3111억원 집중투입해 지역 경기회복과 주거안정 기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년 대비 1396억 증가… 대규모 건설·산단 조성사업 본격 추진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LH 충북지역본부가 올해 7622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는 전년 6226억원 보다 1396억원 증가한 수치로 최근 10년 중 최대 투자 규모다.

LH 충북본부. [사진=LH 충북본부] 2026.03.11 baek3413@newspim.com

11일 LH 충북본부에 따르면 투자 분야는 ▲토지보상비 1905억원 ▲단지조성비 613억원 ▲건물공사비 3665억원 ▲주거복지사업비 1439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전체 예산의 41%에 달하는 3111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해 주요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기 회복을 견인할 계획이다.

특히 건물공사 부문이 크게 확대됐다.

청주지북 B1블록, 충북혁신 B9블록, 청주동남 A2블록 등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예산은 전년 1941억원에서 올해 3,665억원으로 늘었다.

토지보상비는 충주바이오헬스, 진천성석, 오송화장품 산업단지 등 핵심 개발사업의 부지 확보에 투입된다.

단지조성비는 준공을 앞둔 남청주현도지구에 집중될 예정이다.

또한 매입임대주택 및 임대주택 수선유지 등 주거복지 분야에도 1439억원을 배정해 지역민의 주거 안정성 강화에 나선다.

지역 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개발사업도 속도를 낸다.

충주 안림지구와 오송화장품 산업단지가 올해 중 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남청주 현도지구는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형주 충북본부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통해 충북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주요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균형발전과 주거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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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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