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농구] 허훈 25점, 송교창 복귀...KCC 현대모비스 꺾고 3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 KCC가 10일 사직체육관에서 현대모비스를 90-89로 꺾고 3연승을 거뒀다.
  • 허훈이 25점으로 팀을 이끌었고 숀 롱과 장재석이 힘을 보탰다.
  • 현대모비스는 막판 해먼즈 슛이 림 맞고 나와 패배했고 시즌 16승 29패로 9위권 추격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부산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3연승을 거뒀다.

KCC는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90-89로 승리했다. 3연승을 거둔 KCC는 시즌 24승 21패로 5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CC 허훈이 10일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10 iaspire@newspim.com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허훈이 25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숀 롱은 18점(9리바운드)을, 장재석은 12점(8리바운드)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최준용(9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에 이어 송교창도 이날 복귀해 11분 31초를 뛰며 8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쿼터 KCC는 현대모비스와 26-24로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2쿼터 허훈이 내외곽에서 맹활약하며 KCC의 공격을 이끌었다. 복귀한 송교창도 득점하며 분위기를 뛰웠다. 기세를 올린 KCC는 50-39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KCC는 3쿼터 서명진과 박무빈, 레이션 해먼즈를 앞세운 현대모비스에 추격을 허용했다. 3쿼터 종료 직전 터진 윤기찬의 버저비터로 66-63으로 앞선 게 다행이었다. 4쿼터에도 KCC는 현대모비스의 맹추격을 받았다. 막판 박무빈과 서명진에 연속 3점포를 허용해 90-89로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현대모비스 레이션 해먼즈가 10일 KCC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 슛이 림을 맞고 나와 KCC의 1점 차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사진=KBL] 2026.03.10 iaspire@newspim.com

잇단 실책으로 KCC는 현대모비스에 마지막 공격권까지 내줬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오픈 상황에서 던진 해먼즈의 슛이 림을 맞고 나와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현대모비스 선수들은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했고, KCC 선수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패배로 시즌 16승 29패를 기록했다. 공동 9위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13승32패)에 3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해먼즈가 25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서명진이 3점슛 5개 포함 23점 8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패배로 빛을 잃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