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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마을 107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에너지 복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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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가 10일 2026년 농촌마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대상자 107세대를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
  •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지역 주택에 탱크, 배관, 보일러 설치비 80%를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250만 원 보조금을 지급한다.
  • 취약계층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고 시공 후 서류 제출로 보조금을 수령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보일러·배관까지 지원…취약계층 최대 300만 원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026년 농촌마을 LPG소형저장탱크(250kg) 보급사업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마을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LPG소형저장탱크.[뉴스핌 DB]2024.03.09 nulcheon@newspim.com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택을 대상으로 LPG소형저장탱크(250kg)와 공급배관, 가스보일러 설치를 지원해 안정적인 에너지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2월 신청 접수 결과, 예산 범위 내에서 총 107세대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 가구에는 LPG 소형저장탱크(250kg), 공급배관, 보일러 설치비의 80%가 지원되며 세대당 최대 25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우 지원 한도를 늘려 세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절차에 따라 대상 가구는 시공업체와 설치 계약을 체결한 뒤 LPG 소형저장탱크와 보일러 설치를 진행하게 되며 공사가 완료되면 관련 서류를 제출해 시의 확인을 거친 후 보조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호석 에너지과장은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연료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중요한 에너지 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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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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