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안양] 가스공사 천적, 정관장 유도훈 감독 "공격 보완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07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가스공사의 터프한 경기 운영을 예상하며 선수들에게 대비를 주문했다.
  • 유 감독은 2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수비 집중력 유지와 함께 주축 선수들의 득점, 공격 보완 필요성을 강조하고 외국인 선수 오브라이언트 의존도를 줄이겠다고 말했다.
  • 변준형 복귀로 두터워진 가드진을 활용해 돌파를 막으려는 상대에 맞서 외곽 옵션과 볼 없는 움직임을 통해 공격의 효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이웅희 기자=안양 정관장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전 6연승, 가스공사전 홈 4연승을 이어갈까.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KBL] 2026.03.07 iaspire@newspim.com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7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리한테 좋지 않았기 때문에 가스공사는 처음부터 터프하게 나올 거라 생각한다. 선수들에게도 이 부분을 얘기했다"면서 "공격에서 주축선수들의 득점이 좀 더 나와야 한다. 최근 4경기 동안 60점대 후반 수비가 됐다. 상대 찬스 났는데 들어가지 않은 때도 있었다. 좀 더 수비에 집중하고 갈수록 공격도 살아나야 한다"고 밝혔다.

치열한 2위 싸움 중이다. 2위까지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유 감독은 "치열하다. 그래도 무조건 (2위로)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휴식기 이후 경기감각과 경기 체력은 다르다. 그래도 선수들이 준비를 잘했다. 공격적인 부분을 좀 더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 유 감독은 "오브라이언트가 무리하고, 스페이싱이 안 되는 상황에서 공격을 시도할 때 결정력이 떨어진다. 상대팀도 분석을 다하고 나온다. 오브라이언트가 공격을 시도하면, 상대가 몰린다. 오브라이언트한테서 패스가 제때 나오면 상대 수비도 헐거워질 수 있다"면서 "국내 선수들이 기회를 만들어줘야 하는 움직임을 만들어줘야 한다. 포워드에서 1대1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가드들이 얼마나 휘저어주느냐도 중요할 거 같다"고 내다봤다.

변준형 복귀로 가드진은 더 풍부해졌다. 유 감독은 "변준형, 박지훈의 돌파를 많이 막으려고 할 거다. 외곽 옵션이 좀 더 나와야 한다. 정체된 상황에서 공격을 하면 확률도 오브라이언트처럼 떨어질 수도 있다. 능력들은 있다. 얼마만큼 볼 없는 움직임을 해서 상대를 흔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