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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동사태 대응 '비상대책반' 운영...중소기업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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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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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는 05일 미국-이란 무력 충돌로 인한 경제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05일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를 주재해 기업 피해 상황 점검과 지원 체계 구축을 논의한다.
  • 시는 피해기업신고센터를 운영해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대출 우대 등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피해기업 신청 및 자금 대출 금리 방안 검토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최근 미국-이란 무력 충돌 사태에 따른 경제적 위기 요인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비상대책반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세종시] 2026.03.05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시는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 2일 1차 점검회의에서 중동사태로 촉발된 국제유가 및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 대응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실물경제 점검 회의 등 정부 차원 대응 움직임에 맞춰 지역 내 기업 피해 상황을 추가로 살펴보며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기업 대다수는 원료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즉각적인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사태 장기화 시 원료 단가 상승과 원자재 운송 기간 지연 등 경제적 여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선제적으로 피해기업신고센터를 운영해 중동사태에 따른 피해기업 신청을 받고 경영난에 대비한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대출 금리(이차보전) 우대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현재 지역 내 기업의 직접적인 피해는 제한적인 상황이나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피해 기업이 발생하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동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시 피해기업신고센터로 연락하면 피해 지원이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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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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