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일 '제16회 홀리해이 페스티벌'을 기념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방문객에게 입장·체험료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페이백 행사는 7∼8일 이틀간 진행된다. 테마파크 이용 후 문화광장 관광안내부스에서 종이 영수증 제시 시 결제 금액 50%를 즉시 환급받는다.
환급 대상은 요가컬처타운 요가·풋스파 체험,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 농촌테마공원 쿠킹클래스,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등이다. 페스티벌 참가비와 행사장 유료 체험·먹거리 비용은 제외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작년 릴레이 페이백 성공 경험을 살려 시민·관광객이 테마파크 시설을 부담 없이 즐기길 바란다"며 "체류형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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