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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UAE 수도 아부다비서 민간인 한 명 사망… 미사일 파편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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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AE 국방부가 28일 이란의 미사일 보복 공격을 요격하다 아부다비 주거지역에 파편이 떨어져 아시아인 한 명을 사망시켰다.
  • UAE 외교부는 이란 공격을 국가 주권과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영토 및 국민 보호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 이란 혁명수비대가 쿠웨이트 UAE 카타르 바레인 미군 기지를 공격하며 카타르 도하와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한 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UAE 군이 이란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파편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UAE 국방부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성명을 통해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여러 발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며 "이 과정에서 아부다비의 주거 지역에 미사일 파편이 떨어져 아시아인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AE 외교부는 "이란의 이번 공격은 국가 주권과 국제법에 대한 명백한 위법이며, UAE는 사태 악화에 대응하고 영토와 국민, 거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란의 준관영 통신인 파르스 통신은 "혁명수비대(IRGC)가 쿠웨이트와 UAE, 카타르, 바레인에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혁명수비대는 구체적으로 타격 목표에 카타르에 있는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쿠웨이트의 알살렘 공군기지, UAE의 알다프라 공군기지, 바레인에 있는 미 해군 제5함대라고 명시했다. 

로이터 통신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면서 카타르 국방부는 자국 영토를 향해 발사된 모든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바레인은 미군의 해군기지가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공격으로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ihjang6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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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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