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가족센터는 경기도 거주 중장년 1인 가구(40~64세)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중장년 수다살롱' 동아리 참여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즐거움 공유를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취미·친목 동아리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과 나들이 등을 함께 즐기게 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회당 약 1만2천원 상당의 활동비와 모임 장소가 지원되며, 활동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대면 모임과 월 1회 온라인 회의(ZOOM)로 진행된다.
특히 오리엔테이션(OT) 참여가 필수이며, 신청은 정원 마감 시까지로 1인 가구 증빙 서류(등본·재직증명서·부동산계약서 중 1종)를 제출해야 한다.
안성시가족센터 임선희 센터장은 "함께라서 더 즐거운 모임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들이 활력을 찾고 인연을 맺기를 바란다"며 "지인 동반 신청도 환영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