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말했듯이 일본은 부활했다"고 게시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긴밀한 관계로 "미일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도 지적했다.
베센트 장관은 게시글에서 나루히토 일왕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워싱턴의 일본 대사관에 초청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도 전했다.

goldendog@newspim.com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에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말했듯이 일본은 부활했다"고 게시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긴밀한 관계로 "미일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도 지적했다.
베센트 장관은 게시글에서 나루히토 일왕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워싱턴의 일본 대사관에 초청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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