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2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올해 활동 계획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주목'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0.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목표주가 하향: 오래 기다리던 블랙핑크 신보 발매가 금일(2/27)로 예정돼 있다. 신보 관련 프로모션 활동이 예상되는데, 추가 공연 발표까지 이어질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국에서는 텐센트 뮤직과 협업해 도시 전역에서 대규모 프로모션 및 팝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보 발매 후 향후 활동 계획에 따라 실적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베이비몬스터의 유의미한 실적 기여가 확인되고 있는데, 작년 블랙핑크 북미 매출 확대와 함께 베이비몬스터 일본, 중국 매출 고성장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한한령 전 2016년 수준(57%)을 회복했다. 1분기에도 소니 스토어와 협업해 일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리오 등 IP 협업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도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한 MD/라이선싱 사업 강화가 예상되며, 특히 중국 사업(광고/팝업 등)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중국 매출 비중 2016년 21%-> 2025년 5%). 단기적으로는 블랙핑크 및 빅뱅 투어 발표 여부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고, 베이비몬스터의 고성장과 더불어 신인 그룹 데뷔 계획이 구체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다. 대중성 지표인 유튜브 파급력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이는 만큼 신인 그룹 데뷔 시 빠른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블랙핑크 추가 공연 불확실성에 따른 2026년 추정 EPS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93,000원으로 23% 하향한다. 하반기 빅뱅 공연이 추가되면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20,000원 -> 93,000원(-22.5%)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황지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2025년 11월 10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22.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3월 26일 7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8월 11일 최고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93,000원을 제시하였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7,438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7,438원 대비 -4.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85,000원 보다는 9.4%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7,4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2,529원 대비 -5.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에 대해 '목표주가 하향: 오래 기다리던 블랙핑크 신보 발매가 금일(2/27)로 예정돼 있다. 신보 관련 프로모션 활동이 예상되는데, 추가 공연 발표까지 이어질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국에서는 텐센트 뮤직과 협업해 도시 전역에서 대규모 프로모션 및 팝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보 발매 후 향후 활동 계획에 따라 실적 조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베이비몬스터의 유의미한 실적 기여가 확인되고 있는데, 작년 블랙핑크 북미 매출 확대와 함께 베이비몬스터 일본, 중국 매출 고성장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한한령 전 2016년 수준(57%)을 회복했다. 1분기에도 소니 스토어와 협업해 일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산리오 등 IP 협업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도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한 MD/라이선싱 사업 강화가 예상되며, 특히 중국 사업(광고/팝업 등)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중국 매출 비중 2016년 21%-> 2025년 5%). 단기적으로는 블랙핑크 및 빅뱅 투어 발표 여부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고, 베이비몬스터의 고성장과 더불어 신인 그룹 데뷔 계획이 구체화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다. 대중성 지표인 유튜브 파급력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이는 만큼 신인 그룹 데뷔 시 빠른 수익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블랙핑크 추가 공연 불확실성에 따른 2026년 추정 EPS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93,000원으로 23% 하향한다. 하반기 빅뱅 공연이 추가되면 실적 상향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20,000원 -> 93,000원(-22.5%)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황지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2025년 11월 10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22.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3월 26일 77,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08월 11일 최고 목표가인 1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93,000원을 제시하였다.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7,438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7,438원 대비 -4.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85,000원 보다는 9.4%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7,4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2,529원 대비 -5.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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