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TJX, 연간 매출과 이익 전망 기대에 못 미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TJX가 25일 연간 매출 2~3% 증가와 주당순이익 4.93~5.02달러로 전망해 월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생활비 상승으로 저소득층 소비자들의 재량 지출이 위축되고 경쟁사들의 할인 확대로 마진 압박이 심화되고 있다. 4분기 실적은 비교매출 5% 증가와 조정 EPS 1.43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계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 25일자 로이터 기사(TJX Cos forecasts muted annual sales and profit as consumers pull back spending)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대형 소매 유통업체 TJX(종목코드: TJX)가 25일(현지시간) 연간 매출과 이익 전망을 월가 예상치보다 낮게 제시했다. 이는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예산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재량 지출이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TJX의 TJ맥스 매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TJ 맥스(TJ Maxx)와 마샬스(Marshalls)의 모회사인 TJX는 생활비 상승으로 인해 필수적이지 않은 소비가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에 직면해 있다. 특히 저소득층을 주요 고객층으로 둔 회사는 경제적 부담이 커지면서 장바구니 크기가 줄고 수요가 약화되는 상황에 놓였다.

마진 압박도 심화되고 있어, TJX는 소비자들의 지출 패턴 변화와 경제적 도전에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TJX 컴퍼니즈는 소비자 지출 위축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연간 전망을 내놓았다. 미국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긴급 관세를 무효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가격을 낮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비 심리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TJX는 로스 스토어스(Ross Stores), 벌링턴 스토어스(Burlington Stores), 아마존(Amazon.com), 패스트패션 업체 쉬인(Shein) 등 경쟁사들이 할인 상품을 확대하는 가운데 시장 압박을 받고 있다.

TJX는 올해 연간 비교매출이 2~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LSEG 집계)인 3.5% 성장에 못 미친다. 또한 2027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을 4.93~5.02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5.18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구겐하임 시큐리티즈의 시메온 시겔 전무는 TJX가 역사적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가이던스를 제시해온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아프투스 캐피털 어드바이저스의 데이비드 와그너 역시 시장이 이미 TJX의 보수적인 전망에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TJX는 4분기 비교매출이 5%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3.6%를 웃돌았다. 조정 EPS는 1.43달러로, 예상치인 1.39달러를 상회했다.

매장 방문객 수도 늘었다. 플레이서.ai 데이터에 따르면 TJ 맥스 매장은 전년 동기 대비 2.8%, 마샬스 매장은 3.3% 증가했으며, 이는 연말 쇼핑 시즌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TJX는 최대 3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도 발표했다. 이는 주주환원 의지를 강화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